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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

한일 전기장판 1인용(소형) 구매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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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웰라입니다. 요 며칠 부쩍 추워져서 밤에 자꾸 깨더라구요. 엎친데 덮친격으로 요즘 밤에 잠도 설칩니다. 창문을 살짝 열어 놓아서 그런가봐요. 창문 꼭 닫으면 답답해서 3분의 1쯤 열어놓고 잤는데 아주 조금만 열어놓고 자야겠어요. 확실히 낮에 추워지니 새벽은 확연하게 추워지는 것 같습니다. 또, 제 방이 이상하리만치 춥습니다. 그래서 어제 한일 전기장판 하나 구매했습니다. 요즘 이상하리만치 몸도 무겁고 회사 나가면 왜 이렇게 졸린지 모르겠습니다.

제 방이 워낙 작아서 온수매트보다는 일반 전기장판으로 하나 구입했어요. 온수매트가 좋긴한데 온수매트를 그냥 깔아놓는게 싫어서 이불과 함께 갤 수 있는 얇은 전기요로 구매했습니다. 네이버에 쳐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일 제품이 제일 많은 리뷰를 달고 있고 평도 제일 좋네요. 아래 참고하세요.

전기장판

제품이 많지만 저는 저렴한 1인형(소형) 한일 무자계 전기요르르 삽니다. 제일 싼거보다는 이상하게 한 단계 위를 사야 하는 이상한 심리가 있어서요.^^ 해당 사이트에 가서 기본형 중에 때가 제일 덜 타는 색갈로 구매했습니다. 택배비 포함하여 2만원 조금 넘네요. 아래 사진 참고 바랍니다.


전기장판


배송은 2일만에 왔습니다. 제가 직접 받지 못해 처음 받은 상태는 알 수 없습니다. 대신 어머니가 거실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금방 따뜻해지고 좋다고 합니다. 저도 퇴근하고 한 번 누워밨는데 만족스럽습니다. 그런데 사이즈가 정말 딱 1인형(소형)으로 나온 것 같아요. 군대에 있을 때 매트릭스보다 작은 거 같습니다. 아래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, 군인 침낭에 넣고 자면 완전 딱일 듯 싶네요. 물론 혹한기 때 써야지 이럴 때 쓰면 더워서 침낭 땀으로 다 젖을 것 같아요. 
암튼 좀 작다는게 아쉽네요. 잠을 험하게 자는 편이라 저 직사각형 밖은 춥다고 생각하니 뭔가 아쉽네요 

<크기 확인을 위해 민음사 작은 책과 노트북을 올려 놨습니다. 전기장판이 좀 작아보이죠?>


추가적으로 예전에는 전자파가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 요즘은 전자파 없이 잘 만든다고 하네요. 홈페이지 가보니 직접 전자파 체크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전기도 많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고, 게다가 1인형이기에 전기요금은 크게 걱정되지 않네요. 지금은 이불 안에 넣어두고 장판을 틀어보니 정말 따뜻합니다. 잠이 솔솔 올 것 같아요. 저희 집은 어머니의 자린고비 마인드로 매번 겨울을 아주 겨울답게 보낸답니다. 올 겨울은 이 장판으로 버텨 볼랍니다. 얼른 이불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. 이것으로 한일 전기장판 구매후기를 마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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